
창작극단 '시동'(대표 이희찬)은 오는 2026년 7월 31일(금) 오후 7시 군산시민예술촌에서 시극
『어머니와 딸)을 공연한다.
이번 작품은 2026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육성사업 선정작으로, 김영철 작·연출을 무대에 올린다.
『어머니와 딸』은 삶의 여러 순간 속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사랑과 미안함, 그리고 어머니라는 존재의 위대함을 담아낸 감동 시극이다.
네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세 명의 어머니와 세 명의 딸, 그리고 아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사랑과 희생을 따뜻하게 그려낸다.
창작극단 '시동'은 "관객 모두가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리며 사랑을 다시 고백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무료이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 공연명 : 시극 『어머니와 딸』
■ 일시 : 2026년 7월 31일(금) 오후 7시
■ 장소 : 군산시민예술촌 공연장
■ 작·연출 : 김영철
■ 주최·주관 : 창작극단 '시동'
■ 후원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새군산신문 / 2026.07.30 13:3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