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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웅의 음악이야기(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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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연재소설 <카페 이야기> 세 번째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연재소설 <카페 이야기> 세 번째
하루가 꿈속에서처럼 지나갔다. 심신은 지칠 대로 지쳤다. 하루 종일 하청업체 사람들의 전화에 시달렸고, 연락이 되지 않는 정대표에 대한 생각으로 괴로웠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7.29 16:51:35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01. 잃어버린 꿈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01. 잃어버린 꿈
01. 잃어버린 꿈 현우(3) 차가운 기계가 가슴과, 팔, 다리에 부착될 때, 현우는 낯선 느낌으로 자신도 모르게 움찔거렸다. 현우는 그것들이 마치 자신의 삶을 헤집어 놓을 것 같은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7.09 14:58:53

연재소설 <카페 이야기> 두 번째
연재소설 <카페 이야기> 두 번째
*** 이 소설 속에 등장하는 사건, 배경, 인물은 모두 허구입니다. 01. 잃어버린 꿈 현우(2) 그때까지만 해도 현우는 앞으로 닥쳐올 끔찍한 일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었다. 정대표에게 무슨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7.01 15:45:36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01. 잃어버린 꿈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01. 잃어버린 꿈
현우(1) 노래도 못하는 현우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흥얼거린다. ‘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라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꽃신 신고 오는 아지랑이 속의 내님아 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6.25 17:01:49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서장-3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서장-3
몇 시간이나 흘렀을까. 현우는 눈을 떴다. 머리가 지끈거렸다. 고개를 돌려 주위를 살펴보았다. 카페였다. 술에서 덜 깬 까닭인지 몇 시간 전의 일이 마치 꿈속에서의 일처럼 느껴졌다. 다음 순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6.17 10:59:00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연재소설 <카페 이야기> 첫 번째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연재소설 <카페 이야기> 첫 번째
카페 <음악이야기>에 절망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였다. 믿었던 사람에게서 배신을 당한 후 삶의 의욕을 잃었다.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쉽지 않다. 의욕이나 희망 대신 어쩔 수 없이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6.04 11:24:26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봄날은 간다(6)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봄날은 간다(6)
마지막 인사라도 하는듯한 노신사의 말에 제 마음이 다급해졌습니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 채 또다시 침묵이 흘렀습니다. 침묵을 깨뜨리며 노신사의 목소리가 다시 들려왔습니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4.03 15:13:05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봄날은 간다(5)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봄날은 간다(5)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 했어. 그나저나 이렇게 손님이 없어서 어쩔 거야?”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3.25 17:00:36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봄날은 간다(4)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봄날은 간다(4)
“대추차 좋네. 몸에 좋은 대추차 한 잔씩 하자.” 좀처럼 그칠 것 같지 않던 기침이 잦아들자 노신사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3.19 09:23:00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봄날은 간다 3>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봄날은 간다 3>
때아닌 매서운 바람과 함께 장맛비처럼 굵은 봄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노신사 손님이 카페에 다시 오셨습니다. 음악실에 있던 저는 그분을 보자마자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3.12 16:39:00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봄날은 간다(2)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봄날은 간다(2)
괜스레 LP 레코드를 뒤적거리며 출입문 열리는 소리가 들려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출입문보다 먼저 들려온 소리가 있었습니다. 고함소리였습니다. 반사적으로 소리 나는 쪽을 바라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3.04 15:40:44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봄날은 간다(1)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봄날은 간다(1)
혹독한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왔지만 카페는 여전히 손님이 없었습니다. 한 명도 오지 않거나 한 두 테이블에 그친 날도 많았습니다. 그 소수의 손님들 중에도 카페 일기장에 기록되는 손님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2.26 10:09:02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카페, 정말 되는 사업인가요?(2)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카페, 정말 되는 사업인가요?(2)
"꼭 카페 상권에 있는 사람들만 오는 건 아니지 않을까요? 거리가 멀어도 찾아오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요?"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2.21 09:18:25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카페, 정말 되는 사업인가요?(1)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카페, 정말 되는 사업인가요?(1)
어떤 일이든 빠른 기간 내에 목표를 달성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 악기를 배우는 일, 업무를 위한 기술 습득 등 많은 분야에서 그럴 것이다. 카페 사업을 하려는 사람들도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2.12 11:05:55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카페하면 돈 버나요(2)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카페하면 돈 버나요(2)
어찌어찌해서 만들어냈다 하더라도 손님과 대화 한마디 할 여유를 내기 어렵다. 손님과의 접촉이 없는 동네 카페는 성공할 수 없다. 맛있는 커피, 예쁜 인테리어로 승부하겠다는 생각은 누구나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2.05 10:54:23

<그 카페 이야기> 카페 하면 돈 버나요?
<그 카페 이야기> 카페 하면 돈 버나요?
어떤 사물이나 현상은 밖에서의 표면적인 것을 보는 것과 안에서의 실질적인 것에의 차이가 크다. 자영업의 세계, 특히 요식업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1.22 10:38:40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카페 탐방, 왜 하는가(3)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카페 탐방, 왜 하는가(3)
“카페 탐방, 어떻게 할 것인가?” 객관성과 주관성의 균형을 위해 하는 것이 카페 탐방이다. 물론 탐방의 목적에는 벤치마킹도 포함돼 있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1.17 09:19:46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카페 탐방, 왜 하는가(2)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카페 탐방, 왜 하는가(2)
하지만 내 카페 탐방에는 문제점이 많았다. 첫 번째 문제는 탐방의 시기이다. 이미 카페를 차리겠다고 결정을 하고 난 이후의 탐방은 카페 창업을 기정사실로 만들 수밖에 없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1.08 16:11:41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카페 탐방, 왜 하는가(1)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카페 탐방, 왜 하는가(1)
객관적이 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특히 자신에게는 더 그렇다. 때로는 주관적인 자신을 객관적이라고 말한다. 카페를 비롯한 자영업을 하는 사람, 어떤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흔히 나타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12.31 10:19:15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나도 카페나 해볼까?(2)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나도 카페나 해볼까?(2)
군대를 제대한 직후 고향을 떠나 서울 생활을 할 때가 있었다. 서울 생활은 녹록치 않았다. 한 달에 한 번 고향 사람들과 모임을 가졌다. 객지 생활에서의 고됨과 어려움을 달래기 위함이었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12.26 16: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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