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 UPDATE. 2022-05-23 15:58:16 (월)

콘텐츠

따뜻한 시 한편(125건)

목록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딱지를 딸 때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딱지를 딸 때
딱지를 딸 때 군산구암초 3학년 나주한 내 힘이 다 들어가서 딴다. 그 때 나는 소리는 딱! 내 딱지가 넘어갈 때 내 마음이 훌쩍 넘어간다. 그 때 나는 소리는 지!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5.18 15:16:44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하느님 나라의 입학식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하느님 나라의 입학식
하느님 나라의 입학식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5.12 12:42:31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애벌레의 비행 시험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애벌레의 비행 시험
애벌레의 비행 시험 군산구암초 3학년 백준선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5.06 09:19:35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의문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의문
의문 군산구암초 4학년 이지후 갑자기 의문이 든다. 뭐냐면 내 뼈, 살 등은 엄마에게 물려받았는데 만약 엄마가 아프면 난 안 아프나? 왜일까? ∥신재순 (시인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4.27 10:57:39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59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59
냉장고 안 음식들 군산구암초 4학년 송승민 우리 아빠가 케이크를 냉동실로 쏙 새 손님이 들어왔다 냉동실 안 음식들은 북적북적 누구왔나 만나러 간다 음, 달콤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4.20 09:51:28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약해지지 마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약해지지 마
약해지지 마 시바타 도요 있잖아, 불행하다고 한숨짓지 마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쪽 편만 들지 않아 꿈은 평등하게 꿀 수 있는 거야 나도 괴로운 일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4.13 11:10:02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산수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산수유
산수유 군산구암초 3학년 강루아 아주 작은 꿈 그 꿈이 송송송 올라와! 나뭇가지에 앉더니 점점 나무가 자라! 그게 어느새 산수유라는 이름이 생겼어 ∥신재순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4.07 17:22:24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원래 이런 것인가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원래 이런 것인가
원래 이런 것인가 군산구암초 4학년 박진아 원래 이런 것인가! 학교 끝나고 학원 또 학원 또 학원 갔다가 집에서 밥 먹고 학원 가고 8시에 집에 들어와서 숙제하고 10시 35분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3.30 10:44:55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무서운 영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무서운 영화
무서운 영화 군산구암초 2학년 김민유 무서운 영화를 볼 때 눈물이 난다. 눈을 감으면 귀에 쏙쏙 들어오는데 눈 귀 다 막으면 하나도 무섭지 않다. ∥신재순 (시인/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3.24 09:33:11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쥐구멍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쥐구멍
쥐구멍 이창숙 다른 학교 다니는 학원 친구가 김민호 아느냐고 묻기에 우리 반이라고 했다 공부도 못하고, 행동도 느리고, 존재감 없는 애라고, 그런데 학원 친구가 말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3.17 15:40:45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모두들 처음엔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모두들 처음엔
모두들 처음엔 이안 대추나무도 처음엔 처음 해 보는 일이라서 꽃도 시원찮고 열매도 볼 게 없었다 암탉도 처음엔 처음 해 보는 일이라서 횃대에도 못 오르고 알도 작게만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3.14 17:26:13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백일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백일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2.16 15:33:17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우리 엄마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우리 엄마
우리 엄마 문창초 2학년 박정후 요리도 1등 청소도 1등 빨래도 1등 잔소리도 1등 맥주도 1등 우리 엄마가 참 좋다 ∥신재순 (시인/전북작가회의 회원) 우와, 정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2.10 11:41:56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나의 첫눈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나의 첫눈
나의 첫눈 군산구암초 2학년 김서후 첫눈아, 첫눈아 드디어 찾아왔구나.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온 세상이 눈으로 뒤덮였으면 좋겠다. 첫눈은 왜 빨리 끝날까?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1.06 16:37:12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수학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수학
수학 군산구암초 2학년 강루아 숫자를 세면 양을 세는 것 같고, 문제를 풀면 동화책을 읽는 것 같다. 마치 수학은 잠을 돕는 꿈처럼. ∥신재순 (시인/전북작가회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12.28 15:47:09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과자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과자
과자 군산서해초 5학년 전희찬 과자는 누가 입을 열어줄 때까지 입을 꾹 닫고 있다가 누가 입을 펑 하고 열어주면 고맙다고 맛있는 걸 나누어준다. ∥신재순 (시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12.21 18:25:46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나무는 슬프다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나무는 슬프다
나무는 슬프다 청하초 1학년 이서준 길고양이가 나무를 부른다 야옹 나무는 밖으로 못 간다 바람이 끌어당겨도 소용이 없다 나무는 고양이랑 놀고 싶은데 뿌리가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12.07 16:46:12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예의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예의
예의 김제초 5학년 이동현 혹시 이런 생각이 있나 흠... 별거 아니야 예의란 나무처럼 평화롭고 물처럼 따뜻한 것이지 차분하고 그런 어린이는 뭐랄까 예의바른 나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11.30 15:15:01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고마운 벼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고마운 벼
고마운 벼 군산서해초 5학년 최우혁 벼는 많은 것에게 도움이 된다. 잠자리에게는 쉴 곳이 되어주고 우리에게는 쌀을 주고 추운 겨울에는 마늘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이불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11.23 16:38:30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내가 태어난 날의 풍경 회현초 2학년 강연우 내가 태어난 날의 풍경 산들산들 바람에 고개 숙인 황금 들판 이었다. ∥신재순 (시인/전북작가회의 회원) 해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11.17 10:15:38

...<1234567>...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