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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2021-12-03 16:05: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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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시 한편(10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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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예의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예의
예의 김제초 5학년 이동현 혹시 이런 생각이 있나 흠... 별거 아니야 예의란 나무처럼 평화롭고 물처럼 따뜻한 것이지 차분하고 그런 어린이는 뭐랄까 예의바른 나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11.30 15:15:01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고마운 벼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고마운 벼
고마운 벼 군산서해초 5학년 최우혁 벼는 많은 것에게 도움이 된다. 잠자리에게는 쉴 곳이 되어주고 우리에게는 쌀을 주고 추운 겨울에는 마늘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이불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11.23 16:38:30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내가 태어난 날의 풍경 회현초 2학년 강연우 내가 태어난 날의 풍경 산들산들 바람에 고개 숙인 황금 들판 이었다. ∥신재순 (시인/전북작가회의 회원) 해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11.17 10:15:38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국어 시간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국어 시간
국어 시간 회현초 2학년 김온유 뭐가 제일 재미있었어? 음… 음… 모르겠어요. ∥신재순 (시인/전북작가회의 회원) 글이 주는 가장 큰 감동 중 하나는 진솔함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11.10 10:21:06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학교 안 온 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학교 안 온 날
학교 안 온 날 회현초 2학년 허민서 화요일에 아팠다. 심심했다. 재미없었다. 학교 안 가면 좋을 줄 알았는데…… ∥신재순 (시인/전북작가회의 회원) 민서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11.03 14:07:26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지렁이 달리기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지렁이 달리기
지렁이 달리기 김성민 지렁이야! 넌 바쁠 땐 어떡하니? 어떡하긴 뛰어가지 네가? 뛴다고? 그 럼 뛰는 건 한 번도 못 봤는데? 정말이야? 여태 바쁜 일이 없어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10.27 09:36:50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봄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봄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10.20 15:33:18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오호우~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오호우~
오호우~ 이승희(군산서해초5) 학교를 가고 있는데 쓰레기차 뒤에 서서 타고 계신 아저씨 한 분이 쓰레기차가 다시 달리자 오호우~! 하고 신난 얼굴로 가셨다. 그래서 친구랑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10.06 09:51:26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신아인, 김은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신아인, 김은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09.29 10:32:50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행운 찾아 삼만 리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행운 찾아 삼만 리
행운 찾아 삼만리 구해솔(군산미장초 3) 친구가 자랑했다. “나, 네 잎 클로버 찾았다!” 나도 찾는다. 여기저기 이리저리 이쪽저쪽 “햐, 도대체 어디 있는 거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09.14 15:24:43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못난 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못난 애
못난 애 백승연(군산서해초 5) 나는 못난 애다. 친구를 때리고 덤벙대고 공부 못하고 이러니 내가 못난 애지만 그래도 나를 이뻐해주는 부모님, 선생님, 친구가 있다.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09.07 17:08:13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엄마 눈썹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엄마 눈썹
엄마 눈썹 전희찬(군산서해초 5) 엄마가 예뻐지고 올게 하고 나갔는데 몇 시간 뒤, 집에 돌아온 우리 엄마 눈썹 헉, 예뻐진 거 맞아? 눈썹이 화가 잔뜩 나 있네. 곧 예뻐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08.24 14:08:40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울 뻔했다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울 뻔했다
울 뻔했다 박태양(군산서해초 5) 저녁 8시 교회가 끝나고 집 가는 도중 소방차와 구급차가 여러 대 지나갔다. 아빠 회사인 줄 알고 엄청 걱정하고 울 뻔했다. 아빠 회사는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08.18 10:01:57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양궁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양궁
양궁 선수들이 화살을 쏜다. 내 눈에는 엄청 쉬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엄청 어렵다고 선수들의 눈이 알려준다.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08.11 17:23:27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집에서도 동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집에서도 동시
집에서도 동시 안하선(군산구암초 3학년) 나는 동시를 학교에서도 쓰고 집에서도 씁니다. 동시를 쓰면 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왜냐고요? 동시를 쓸 땐 조용하니깐요.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07.27 10:43:29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아기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아기
아기 양해준(군산서해초 5학년) 엄마 뱃속에 아기가 있다. 여자일까? 남자일까? 여동생이면 지금의 사나운 여동생과 합동하여 나를 두 배로 때릴 것이고 남동생이면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07.22 16:16:48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모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모
모 윤재혁(군산구암초 3학년) 해수욕장에서 놀고 있는 털복숭이 모 신나게 놀고 있다. 풍덩풍덩 땅에서 썬텐하고 있는 또 다른 모 바싹바싹 * ∥신재순 (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07.13 17:35:33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심폐소생술 실습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심폐소생술 실습
심폐소생술 실습 이주아(군산서해초 5학년) 오늘 심폐소생술 실습을 했다. 팔을 쭉 펴고 구급차가 올 때까지 “하나, 둘, 셋, 넷,…” 와, 진짜 힘들었다. 하지만 마네킹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07.07 10:22:54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하모니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하모니
하모니 신가윤(군산미장초 3학년) 우리집 아침 소리들이 녹아내린다 붓으로 섞은 것처럼 짹짹, 띠띠빵빵 따라라라란, 오늘의 날씨는... 요란한 아침 나를 깨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06.24 10:04:29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내일의 일기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내일의 일기
내일의 일기 남수민(군산미장초 3학년) 언니들이랑 놀았다. 놀이터에서 놀았다. 재미있게 놀았다. 행복하다. * ∥신재순 (시인/전북작가회의 회원) 저도 가끔 내일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1.06.17 15: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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