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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2020-07-10 16:40: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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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창(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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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창) 차별
(데스크의 창) 차별
요즘 군산이 차별, 혹은 역차별 아니냐는 소리로 시끄럽다. 새만금 때문이다. 먹고사는 데 바쁜 소시민들에겐 생소하게 들릴 일이지만 이 말 들으면 열받을지도 모르겠다. 더구나 차별이라니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20.06.11 09:30:11

(데스크의 창) 답답한 날
(데스크의 창) 답답한 날
이제 한숨 놓기로 했다. 그런데 불안의 씨앗은 확인해보지 않아도 제발로 찾아 온다더니 안타까운 일이 다시 벌어지고 있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20.05.14 10:01:22

(데스크의 창) 건축 폐기물을 원료로 한다구요?
(데스크의 창) 건축 폐기물을 원료로 한다구요?
건축폐기물인 순환골재를 레미콘의 원료로 사용한다면 내 집을 짓는데 그걸 받을 수 있을까? 최근 아스콘·레미콘업 공장을 짓기로 하고 산업단지공단의 계약변경을 받은 A에너지가 전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20.04.29 10:34:33

(발행인 칼럼) 이 봄날엔 용서하자
(발행인 칼럼) 이 봄날엔 용서하자
군산 사회가 얼마나 작은가 하면, ‘처음 보는 사람도 두 다리만 건너면 다 알 수 있다.’라고 비유하는 말로 짐작할 수 있다. 좁은 지역 사회의 폐해는 선거 때마다 나타나는 진영 나누기의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20.04.14 17:55:43

(데스크의 창) ‘코로나’ 이후, 지금부터 준비하자
(데스크의 창) ‘코로나’ 이후, 지금부터 준비하자
삶의 무게가 이처럼 버겁게 느껴지긴 처음이다. 누구나 겪는 일상이 되었지만 누군가에겐 실직의 고통이 되었으며, 또 누군가에겐 사업을 접어야 하는 절망이 되었다. 사람들 사이가 시쳇말로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20.03.04 16:04:55

(데스크의 창) 전북 관광 1번지 선유도, 악취 오염 무방비
(데스크의 창) 전북 관광 1번지 선유도, 악취 오염 무방비
연간 300여만을 헤아리는 전국의 관광객들이 찾는 전북의 대표 관광지 선유도가 악취 오염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20.02.12 11:34:38

(데스크의 창) 김의겸의 불출마, 그 이후
(데스크의 창) 김의겸의 불출마, 그 이후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결국 불출마를 선택했다. 오늘은 불출마이지만 내일은 아무도 모른다. 그 이후가 뭘까.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20.02.03 11:37:35

(데스크의 창) 흑석동 집을 팝니다
(데스크의 창) 흑석동 집을 팝니다
“청와대 대변인 시절 매입해서 물의를 일으켰던 흑석동의 집을 팝니다. 매각한 뒤 남은 차액에 대해서는 전액 기부를 한 뒤 그 내역을 공개하겠습니다. 늦어도 내년 1월31일까지는 계약을 마치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12.05 10:59:13

(데스크의 창) 중단된 1,300만원짜리 사업
(데스크의 창) 중단된 1,300만원짜리 사업
세상과 소통하는 가장 핵심적인 기능이 언어이다. 그런데 군산시가 장애를 가진 부모들 둔 몇몇 아동들의 ‘언어발달지원사업’을 지난 11월 10일 느닷없이 중단해버렸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11.18 16:44:38

(데스크의 창) 드라마틱
(데스크의 창) 드라마틱
총선에서는 드라마틱한 일들이 자주 일어난다. 군산도 격변의 연속이었다. 정치무상이라지만 되풀이 되는 이런 현상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11.14 16:49:20

(데스크의 창) 위장술, 혹은 신분 세탁(?)
(데스크의 창) 위장술, 혹은 신분 세탁(?)
예술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다. 예술인들의 경우 전문적인 영역을 구축하려는 노력에 비하여 사회·경제적으로 우월한 위치에 오르기 힘들다. 또한 힘으로 상징되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10.09 11:02:40

(데스크의 창) 공교(工巧)롭다고요?
(데스크의 창) 공교(工巧)롭다고요?
청년몰사업단의 활성화를 위하여 전국최고로 손꼽던 전문가를 모셔온 건 지난해 가을이다. 1년 사업비 13억 중 2억이 인건비 등 관리비니까 단장 포함 3명의 인건비가 적지 않음을 뜻한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9.26 11:36:43

(데스크의 창) 흔들리는 사회
(데스크의 창) 흔들리는 사회
무엇이 진실일까? 그리고 어디로 가야하는가. 전 국민의 눈이 쏠렸던 ‘조국대전’. 야당은 줄기차게 부도덕성, 여당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변했던 논란과 격동이 지났고 문재인 대통령은 결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9.18 15:27:34

(데스크의 창) 상품권, 다시 검토하자
(데스크의 창) 상품권, 다시 검토하자
군산사랑상품권은 강임준 시장의 첫 번째 공약이자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를 표방해 온 그의 정치 철학이 담긴 핵심 정책이다. 이 상품권을 정착시키는 과정을 민선 7기 시민정치의 동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8.28 12:01:24

(데스크의 창) 벽(wall)
(데스크의 창) 벽(wall)
우리에게 ‘벽’은 어떤 의미인가. 나를 지키려는 것인가 아니면 누군가를 가두려는 행위인가. 일본이 거대한 ‘수출 제한의 장벽’을 세우고 있는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8.14 16:58:55

(데스크의 창) 새만금개발청에 묻는다.
(데스크의 창) 새만금개발청에 묻는다.
새만금개발청이 첨단산업 유치를 위해 노동집약형 기업인 ㈜동우팜투테이블의 새만금 임대용지 입주신청을 받지 않고 있다는 소식이다. 관리기본 계획을 느닷없이 바꾸면서 식품가공산업 입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7.23 15:43:34

(데스크의 창) 신영대를 말한다
(데스크의 창) 신영대를 말한다
어쩌면 오늘부터 그를 의지의 승부사로 불러야 할 것 같다. 정치권에서 참담한 패배를 맛보면서도 끊임없이 자신을 낮추면서 재기하여 왔던 7전8기의 인물 신영대. 그를 말하려 한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7.16 18:04:17

(데스크의 창) 선심성이라고요?
(데스크의 창) 선심성이라고요?
최근 전라남도 신안군의 섬 주민 여객선 운임 할인 및 재정 보전이 ‘선심성 행정이다’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선심성(?)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6.25 15:36:17

(데스크의 창) 개차반
(데스크의 창) 개차반
요즘 세상에서 ‘개’를 드러내 놓고 욕하는 간 큰 사람은 없다. 드러내놓고 적대시 하거나 이유 없이 눈총을 주다간 볼썽 사난 일을 당하기 십상이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6.11 15:34:39

(데스크의 창) 호들갑 떨 일이 아니다
(데스크의 창) 호들갑 떨 일이 아니다
GM군산공장의 새 주인이 나타났다고 각종 언론에서 난리이다. 보도 시간을 정해주는 엠바고까지 요청하면서 한 목소리로 MS그룹컨소시엄의 군산공장 인수를 떠들었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4.03 11: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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