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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2019-07-18 14:26:5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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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창(3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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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창) 신영대를 말한다
(데스크의 창) 신영대를 말한다
어쩌면 오늘부터 그를 의지의 승부사로 불러야 할 것 같다. 정치권에서 참담한 패배를 맛보면서도 끊임없이 자신을 낮추면서 재기하여 왔던 7전8기의 인물 신영대. 그를 말하려 한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7.16 18:04:17

(데스크의 창) 선심성이라고요?
(데스크의 창) 선심성이라고요?
최근 전라남도 신안군의 섬 주민 여객선 운임 할인 및 재정 보전이 ‘선심성 행정이다’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선심성(?)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6.25 15:36:17

(데스크의 창) 개차반
(데스크의 창) 개차반
요즘 세상에서 ‘개’를 드러내 놓고 욕하는 간 큰 사람은 없다. 드러내놓고 적대시 하거나 이유 없이 눈총을 주다간 볼썽 사난 일을 당하기 십상이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6.11 15:34:39

(데스크의 창) 호들갑 떨 일이 아니다
(데스크의 창) 호들갑 떨 일이 아니다
GM군산공장의 새 주인이 나타났다고 각종 언론에서 난리이다. 보도 시간을 정해주는 엠바고까지 요청하면서 한 목소리로 MS그룹컨소시엄의 군산공장 인수를 떠들었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4.03 11:00:06

(데스크의 창) 외통수에 걸린 조합원 자격
(데스크의 창) 외통수에 걸린 조합원 자격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가열되면서 불법선거 논란보다 큰 쟁점으로 떠오르는 건 다름 아닌 ‘조합원 자격’ 여부이다. 실제 영농인이 아닌 서류만 조합원들로 인해 농협의 민의가 왜곡되는 문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3.13 14:43:07

(데스크의 창) ‘군산 3·5만세운동’ 학술적으로 정립하자
(데스크의 창) ‘군산 3·5만세운동’ 학술적으로 정립하자
한강이남에서 처음 만세운동이 벌어진 ‘군산 3·5 만세운동’에 대하여 새롭게 조명하자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처음 나오는 말은 아니지만 학술적으로 정립하면서 시민운동으로 승화시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3.05 14:38:39

(데스크의 창)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데스크의 창)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군산이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어려워진 가계보다 더욱 큰 건 시민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허탈감’ 아닐까 싶다. 마음의 그늘이 하루아침에 걷힐 일이 아니라는 것쯤은 알 만한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2.20 10:15:37

(데스크의 창) 묻히지 않는 운동장 폭력
(데스크의 창) 묻히지 않는 운동장 폭력
기다리던 금석배전국학생축구대회 시즌이 돌아왔다.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왔던 고 채금석 옹의 인재 양성과 축구사랑의 마음이 담겨 있는 이 대회는 역경을 극복하는 군산정신의 현장이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2.12 12:55:09

 (데스크의 창) 한탕주의가 휩쓰는 사회
(데스크의 창) 한탕주의가 휩쓰는 사회
군산지역 사회에 A비트클럽이라는 네트워크로 요즘 시끄럽다.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선 고수익 ‘묻지마 투자’로 소문난 다단계 사업이다. 한국사회의 병폐인 특권의식이 빚은 촌극이 벌어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1.30 17:27:12

(데스크의 창) ‘눈 가리고 아옹’ A농협
(데스크의 창) ‘눈 가리고 아옹’ A농협
군산 A농협에서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해놓고 이 돈의 일부를 조합장의 접대비 등으로 사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나기 시작한건 2018년 1월이다. 그 이후 경찰 수사가 이어졌고 4월 중순경부터 여러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1.22 18:05:47

(데스크의 창) 농협의 무자격 조합원
(데스크의 창) 농협의 무자격 조합원
한 때 군산지역에서 가장 큰 농협조직인 A농협의 조합원이 된 걸 벼슬처럼 여기던 때가 있었다. 지역의 유지들은 물론이고 상공업인 등 이 지역에서 목소리가 높고 영향력 있는 인사들은 대부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1.16 11:02:32

(데스크의 창) 풍력·태양광 업체들 전장이 된 군산
(데스크의 창) 풍력·태양광 업체들 전장이 된 군산
정부와 군산시가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의지를 보이자 군산과 새만금 일대가 들썩이고 있다. 겉은 조용하지만 한발만 나서면 수조원 혹은 수십조원의 시장을 놓고 벌이는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9.01.10 10:25:23

(새해 편지) 가지 않은 길
(새해 편지) 가지 않은 길
아직 갈 길이 멀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군산조선소, GM군산공장,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지만 아직은 포기할 때가 아니다. 기업들이 잘나갈 때도 그랬고, 위난의 시기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8.12.31 11:55:12

(데스크의 창) 새해엔 신나는 밤이게 하소서
(데스크의 창) 새해엔 신나는 밤이게 하소서
군산의 경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이렇게 심할 줄은 몰랐다. 요즘엔 밤거리 다니기가 무서울 정도이다. 아무리 불경기라 하지만 연말이 되면 나름대로 반짝 경기라도 살아나곤 했었다. 더구나 성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8.12.27 13:51:20

(데스크의 창) 위험한 노인종합복지관
(데스크의 창) 위험한 노인종합복지관
어물쩍 넘어갔다가는 정말 ‘큰 코 다칠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고령화 시대이다. 노인들이 여가를 즐기는 군산 최대의 시설답게 확실한 대책을 기대한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8.12.18 18:59:53

(데스크의 창) 걱정스런 군산시 청렴도
(데스크의 창) 걱정스런 군산시 청렴도
새로운 시대를 맞은 군산시의 공직 기강과 청렴도는 어느 정도일까. ‘기대 반, 우려 반’이었지만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6일 발표한 2018년 군산시의 공직 청렴도는 여전히 걱정할만한 수준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8.12.15 12:31:50

사대(事大)
사대(事大)
사대(事大)란 ‘약자가 강자를 섬기는 일’로 풀이된다. 힘없는 조선시대 때 주체성이 없는 사대당 무리들이 세력이 강한 명나라를 받들어 섬기는 태도를 말한다. 힘 있는 세력들에 기대려는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8.11.30 13:19:14

(데스크의 창) 축구와 정치
(데스크의 창) 축구와 정치
권력의 끄트머리는 늦가을 햇빛과 같다. 잔머리 쓰는 독일군 병정이 아니라 ‘승리의 탈출’에서 보여준 연합군 팀처럼 스포츠 정신이 살아있는 축구와 정치이길 기대한다.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8.11.27 21:40:15

(데스크의 창) 유감스런 태양광펀드사업
(데스크의 창) 유감스런 태양광펀드사업
사람 일이란 참 쉽게 잊혀 진다. 평생 아픔이나 상처로 남아 있을 일도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지는 게 세상일이다. 그러나 아픔을 당한 당사자의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으며, 오래토록 가슴앓이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8.11.07 14:55:01

(데스크의 창) 박대 생각
(데스크의 창) 박대 생각
박대’라는 생선으로 요즘 먹방 프로그램이 뜨겁다. 방송 소제 구하기 힘든 먹방 프로그램의 특성상 앞으로도 ‘군산 박대’를 TV에서 자주 볼 수 있으리란 기대도 해본다. 한번 방송을 타면 이

데스크의 창 | 새군산뉴스 | 2018.10.30 17: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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