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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월의 세상이야기(9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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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월의 세상이야기) 호랑이의 어금니와 매의 발톱
(송월의 세상이야기) 호랑이의 어금니와 매의 발톱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남을 해치지 않는다. 남을 해치는 것은 자신을 해치는 것이요, 남을 비방하고 상대방에게 성내는 것 또한 자신을 향한 비난이요 자신에게 성내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2.01.12 09:59:02

(송월의 세상이야기) 새해에는 복 많이 짓고 받아 소원을 성취 합시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새해에는 복 많이 짓고 받아 소원을 성취 합시다
말도 많고 사건도 많았던 신축년의 다사다난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 임인년을 맞이하였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2.01.06 17:14:05

(송월의 세상이야기) 어리석은 말
(송월의 세상이야기) 어리석은 말
자신의 이익만을 위하여 상대의 고충을 모른 체 하는 사람들에게 ‘이솝우화’ 이야기가 있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12.28 15:51:00

(송월의 세상이야기) 도대체 알 수 없는 일이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도대체 알 수 없는 일이다
종교는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교육이나 윤리와 도덕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아니, 종교나 교육과 윤리 도덕이란 우리에게 아직 있긴 있는 것인가.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12.21 18:31:57

(송월의 세상이야기) 아픔도 진화하는 연기(緣起)일 뿐이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아픔도 진화하는 연기(緣起)일 뿐이다
차이는 있지만 그동안 코로나19는 나라마다 사람들에게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12.15 09:45:24

(송월의 세상이야기) 아픔도 진화하는 연기(緣起)일 뿐이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아픔도 진화하는 연기(緣起)일 뿐이다
차이는 있지만 그동안 코로나19는 나라마다 사람들에게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코로나19로 인해 유난히도 힘들었던 한 해의 마지막 12월이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12.14 16:40:04

(송월의 세상이야기) 친  구 親 舊
(송월의 세상이야기) 친 구 親 舊
누구에게나 친구는 있다. 돈 없이는 살 수 있어도 친구 없이는 살기는 어려운 일이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12.07 16:45:12

(송월의 세상이야기) 절대자는 결단코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절대자는 결단코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시대가 하루하루 전광석처럼 바뀌어 가고 있다. 아마도 새해가 바뀌면 세상은 음(-)지의 땅에서 양(+)지의 땅으로 상상을 초월하여 바꾸어 간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11.30 15:08:47

(송월의 세상이야기) 칼로 물을 베고 불로 빛을 부르라
(송월의 세상이야기) 칼로 물을 베고 불로 빛을 부르라
“지혜 있는 자는 어리석은 자를 책망하지 않는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11.23 16:40:38

(송월의 세상이야기) 배가 고파서 왔소
(송월의 세상이야기) 배가 고파서 왔소
스님들은 ‘식사 때마다 읊고 공양을 시작한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11.17 10:05:17

(송월의 세상이야기) 中道를 실천하자
(송월의 세상이야기) 中道를 실천하자
이제는 조락(凋落)의 계절이다. 맑은 이슬로 시작했던 아침에 어느덧 하얀 서리가 조금씩 보이는 11월이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11.10 10:17:13

(송월의 세상이야기) 이웃이 아니면 내가 존재할 수 있을까
(송월의 세상이야기) 이웃이 아니면 내가 존재할 수 있을까
마음 편안하게 세상사는 법이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11.03 10:01:33

(송월의 세상이야기) 자찬훼타(自讚毁他)는 가장 낫기 어려운 병
(송월의 세상이야기) 자찬훼타(自讚毁他)는 가장 낫기 어려운 병
내려놔! 하심(下心)은 불교에서 쓰는 말로 마음을 낮춘다는 뜻이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10.27 09:38:01

(송월의 세상이야기) 사람이기 때문에
(송월의 세상이야기) 사람이기 때문에
온 세상이 황금들판으로 물결치고 있다. 우리들 가슴마다 황금물결로 가득하다면 그 얼마나 좋을까.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10.20 15:24:48

(송월의 세상이야기) 쉬엄休去쉬엄歇去 화폭畵幅에 그려보자
(송월의 세상이야기) 쉬엄休去쉬엄歇去 화폭畵幅에 그려보자
경허스님의 노래다. “무엇이 거짓이고 무엇이 참인고, 참이고 거짓이고 모두 다 헛것인 줄 아는가. 안개 걷히고 낙엽 진 밝은 가을날, 언제나 변함없는 저 산을 보게나.”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10.13 15:21:15

(송월의 세상이야기) 소크라테스의 약사발
(송월의 세상이야기) 소크라테스의 약사발
사람이 모여 공동생활을 하는 곳은 어디를 막론하고 지켜야 할 법(法)과 규범(規範)이 있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10.06 09:50:53

(송월의 세상이야기) 울타리를 넘나들던 情
(송월의 세상이야기) 울타리를 넘나들던 情
요즘 코로나19의 여파로 전국의 버스터미널은 초만원, 산까지는 이루지 못하였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09.29 10:35:47

(송월의 세상이야기) 모방심리가 문제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모방심리가 문제다
맹모(孟母)의 삼천지교(三遷之敎) 이야기는 2천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그 교육적인 생명력을 전혀 잃지 않고 있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09.15 10:45:56

(송월의 세상이야기) 모방심리가 문제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모방심리가 문제다
맹모(孟母)의 삼천지교(三遷之敎) 이야기는 2천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그 교육적인 생명력을 전혀 잃지 않고 있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09.14 15:23:57

(송월의 세상이야기) 자기 뒤는 안 구린가
(송월의 세상이야기) 자기 뒤는 안 구린가
“자시불각취(自屎不覺臭)”라는 말이 있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1.09.07 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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