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 UPDATE. 2020-09-29 14:04:08 (화)

콘텐츠

송월의 세상이야기(31건)

목록
(송월의 세상이야기)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마라
(송월의 세상이야기)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마라
농부가 봄에 씨앗을 뿌리는 것은 가을에 뿌리는 것은 가을에 수확할 것을 믿기 때문이다. 만일 그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농부는 씨앗 뿌리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9.09 14:44:58

(송월의 세상이야기) 존경받는 성직자
(송월의 세상이야기) 존경받는 성직자
며칠 전 일이다. 감기 기운이 좀 있어서 병원을 갔다가 아주 감동적인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9.03 09:38:51

(송월의 세상이야기) 하루를 살더라도
(송월의 세상이야기) 하루를 살더라도
어느 산속에 파랑새 한 마리가 살고 있었다. 파랑새는 어느 초여름, 날이 맑은 오후 기분이 좋아서 하늘 높이 날아 올라가 보았다. 생전에 보지 못했던 바다가 보였다. 그리고 바다 건너서는 멀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8.26 15:22:18

(송월의 세상이야기) 말보다 실천이
(송월의 세상이야기) 말보다 실천이
원각경 말씀이 그립다 “일심(한마음) 청정하면 법계(세계)가 청정하다.” 8월 장마가 전국을 휩쓸고 다니며 내린 폭우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변이었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8.19 15:17:39

(송월의 세상이야기) 지상제일 선유도 자랑하고 싶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지상제일 선유도 자랑하고 싶다
고려시대에는 수군의 진영이었던 군산 앞바다 자잘한 섬들이 오늘날에는 아름다운 관광지로 변해가고 있다. 고군산도는 군산시에서 남서쪽 약 50km 해상에 위치한다.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8.13 14:21:06

(송월의 세상이야기) 대립을 넘어선 평등이 그립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대립을 넘어선 평등이 그립다
오늘날처럼 가는 곳마다 종교도 많고 종교의 시설이 많은 시대는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 사이에는 가면 갈수록 인정이 메마르고 장벽은 높아지고 있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7.29 16:56:26

(송월의 세상이야기) 봉고불우(逢苦不憂)하며 살아가자
(송월의 세상이야기) 봉고불우(逢苦不憂)하며 살아가자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자면 고통이 전혀 없을 수가 없다. 아무리 행복한 사람일지라도 언젠가 한때는 고통을 받기 마련인 것이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7.22 10:26:41

(송월의 세상이야기) 영원한 동지는 없으려나
(송월의 세상이야기) 영원한 동지는 없으려나
삼국지를 읽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관운장이 하비성 싸움에서 조조의 포로가 되어 지낼 때의 일이다. 조조가 관운장의 환심을 사기 위해 고급 비단옷 한 벌을 보내 주었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7.15 16:34:29

(송월의 세상이야기) 사람값이 너무 폭락하고 있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사람값이 너무 폭락하고 있다
내 눈이 안경이라서 그런지, 우리 사회는 지금 말할 수 없이 많은 병폐들이 만연되어 보인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7.09 14:53:23

(송월의 세상이야기) 참으로 인류 사랑을 하고 있건만
(송월의 세상이야기) 참으로 인류 사랑을 하고 있건만
“아난아, 좀 쉬어 가자꾸나. 다리가 몹시 아프구나.” 인간을 위하여 하루도 쉴 날이 없이 이곳저곳을 유행하시던 부처님께서 어느 날 비야리성을 지나시다가 시봉하며 뒤를 따르던 제자 아난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7.01 15:50:28

(송월의 세상이야기) 잠 못 드는 사람에게
(송월의 세상이야기) 잠 못 드는 사람에게
장자(莊子)에 나오는 이야기던가. 새와 매미 그리고 하루살이가 한 숲에 살고 있었다. 봄날 하루가 다 기울자 하루살이가 이제 헤어질 시간이 되었다면서 떠날 인사를 했다. 그러자 매미가 그럼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6.25 16:59:44

(송월의 세상이야기) 삶과 죽음 사이
(송월의 세상이야기) 삶과 죽음 사이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사람뿐만 아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아무도 죽음을 피할 수가 없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필연적인 것이다. 그래서 생자(生者)는 필멸(必滅)이라 했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6.17 11:04:00

(송월의 세상이야기) 한 민족이 함께 가자
(송월의 세상이야기) 한 민족이 함께 가자
이 달 6월은 원호의 달이자 6. 25동란이 일어났던 달이다. 모두가 강대국들의 농간에 우리민족은 피로 물들었고, 남북분단 47년 만에 남북의 연락사무소가 설치된 이후로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6.11 10:15:54

(송월의 세상이야기) 사람이 귀하게 되려면
(송월의 세상이야기) 사람이 귀하게 되려면
사람에게는 귀천(貴賤)이 따로 없다. 법 앞이 아니어도 누구나 평등하다. 옛말에 왕후장상(王侯將相)의 씨가 따로 없다는 말도 바로 이러한 평등성을 의미하는 말이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6.04 21:45:23

(송월의 세상이야기) 대립을 넘어서
(송월의 세상이야기) 대립을 넘어서
세상은 넓기 때문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형태 또한 그리 단순하지만 않다. 그런데 흔이 들 이렇게 다양한 삶의 문제를 쉽게 이원적으로 구분 지으려 한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5.28 15:11:45

(송월의 세상이야기) 생각을 바꾸면 세상도 달라진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생각을 바꾸면 세상도 달라진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요즘 TV와 신문광고에 가끔 이런 문구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5.21 17:19:04

(송월의 세상이야기) 소질과 능력을 잃지 말아야
(송월의 세상이야기) 소질과 능력을 잃지 말아야
“활 만드는 사람은 활살을 다루고 물대는 사람은 물을 이 끈다 목수는 나무를 다루고 지혜 있는 사람은 자기를 다룬다“ 기원전 200년에 법구존자가 편집한 법구경에 나오는 말이다. 사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5.13 17:33:00

(송월의 세상이야기) 사회의 행복과 평화는 언어의 정화에 있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사회의 행복과 평화는 언어의 정화에 있다
마음이 청정하면 언어가 청정해지고 행동도 청정해지고 고 품격이 된다. 반대로 마음이 더러우면 언어가 더러워지고 행동이 천박해진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4.29 10:25:35

(송월의 세상이야기) 인간은 행복을 찾는 나그네
(송월의 세상이야기) 인간은 행복을 찾는 나그네
인간은 행복을 찾는 나그네라 했던가. 그래서 어느 시인은 “산 너머에 행복이 있다고 하기에..”하며 노래했다. 그러나 행복은 그 산 너머에도 또 그 산 너머에도 없었다.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4.23 09:47:46

(송월의 세상이야기) 급할수록 돌아가라
(송월의 세상이야기) 급할수록 돌아가라
옛말에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 무슨 일이든 급하다보면 서두르게 되고 그렇게 서두르다 보면 또 일을 그르치기 마련이다. ​아마, 그러한 경우를 경계하고 주의시키는 말일 것

송월의 세상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4.14 14:42:49

...<12>...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