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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김관영 도지사, 숨가쁘게 달려 온 100일

    새군산신문 newgunsanews@naver.com

    • 2022.10.07 14:39:08

    (특집) 김관영 도지사, 숨가쁘게 달려 온 100일

    교육행정정치 협치와 제도화 실현

    유능한 전북도정 위한 조직개편 추진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지난 6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김관영 도지사는 지난 9월 미국 LA 출장을 계기로 1,000만 달러 수출계약을 비롯해 전북의 농수산물 등 전북 경제의 수출을 위한 길을 열었다.

    또한 교육협치, 행정협치, 여야협치 등 전방위적 협치를 실현하고, 협치의 제도화로 도정발전의 추동력을 확보했다.

     

    -교육청-대학 교육협력

     

    도는 지난 725일부터 726일까지 -교육청-대학 교육협력 추진체계 구축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분절되어 있었던 각각의 교육 주체들이 한 자리에 함께 모여서 지혜와 힘을 모으고 있으며, 전북경제의 발전과 연계하여 인재양성과 청년들의 진출, 일자리까지 연동되는 것이다.

    김 지사는 조만간 여러분은 같은 공간에서 도와 교육청, 대학, 전문대학의 구성원들이 함께 상주하며 함께 논의하는 교육협력추진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농촌과 함께하는 전북도

     

    도는 지난 831전북도-서울시교육청-도교육청-재경전북도민회 농촌유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촌유학의 발원지였지만 그동안 중단되어 있었던 전북의 농촌유학을 부활시키고 서울에 있는 학생들이 전북으로 유학을 오게 하는 길을 다시 열었다.

    당초 20명이던 학생을 7명 더 늘려 총 27명을 배정하여, 도내 완주 등 4개 시군 6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가족 체류형, 농가 홈스테이형·유학센터형 농촌유학을 시행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관련 법안 대표발의

     

    전북도는 여야 협치로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관련 법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다.

    지난 412일 안호영 국회의원의 법안이 발의되었고, 특히, 818일에는 한병도 국회의원과 정운천 국회의원이 같은날에 각각 법안을 대표발의해서 전북특별자치도설치를 위한 행보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다.

    김관영 지사는 앞으로 특별법안 연내 통과를 목표로 여야를 넘어 전국적인 지지와 동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819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50차 총회 결과,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제16대 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에 선임됐다. ·도 공동현안 대처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중앙과 지방간 수시 협력을 강화하는데 전북도가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

     

    성과 중심 도정, 조직개편 추진

     

    전북도는 유능한 도정, 일하는 도정, 성과 중심의 도정을 실현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추진했다.

    민선8기 추진동력 확보를 위한 조직개편안이 지난 9.30일 도의회 본회의에 통과되어 공포·시행을 앞두고 있다.

    민선8기 조직개편은 기업유치, 교육협력 등을 통해 전북경제를 살리기 위한 혁신적 도정의 기반이 될 것이다.

    또한, 조직의 허리 역할을 하고 중추가 되어야 될 5급 사무관들이 업무에 전면에 등장하도록 도의 조직 구조를 혁신했다.

    김 지사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일하는 도정’, ‘유능한 도정’, ‘도민에게 믿음을 주는 도정’, ‘실용과 성과 도정의 역동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밝혔다.

     

    민선8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수립

     

    김관영 지사는 도민과의 약속인 민선8기 공약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5개 분야 124개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마련해 10월 말까지 실천계획서를 확정하고 누리집에 공개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도정 주요사업에 대한 로드맵을 수립하여 당초 일정대로 차질없이 추진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특별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관영 도정은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각계 각층과 소통하고, 민생제일주의 각오로 전북의 발전과 도민의 이익을 위해 이념과 진영을 넘어 실질적인 해법을 추구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북의 기업인에게 획기적인 투자환경개선과 규제타파로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만들겠다고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여러분의 혁신이 곧 전북경제의 혁신이며, 여러분의 성공이 곧 전북도정의 성공이다, “전라북도가 기업인 여러분의 혁신과 성공을 도울 것이다. 저와 우리 도의 공직자, 그리고 도민들이 여러분의 든든한 지지자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주시길 바란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김 지사는 전북에서부터 대한민국의 변화와 성공스토리를 만들어 내겠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하는 것이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도정의 혁신, 도민의 협력, 전북의 자신감이 어우러진다면 우리는 반드시,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며 도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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