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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의 종교소식) 차상영 목사의 행강 <성령님께 정직하라>

    김민재

    • 2020.07.01 15:49:24

    (김민재의 종교소식) 차상영 목사의 행강 <성령님께 정직하라>

    본문: 5:1-11

     

    충격적인 사건

    오늘 성경의 사건은 충격과 당혹감이다. 어떻게 교회 안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

    땅 판 돈 몽땅 헌금하지 않았다고 나무라는 베드로 목사도 그렇고, 한날 몇 시간 차를 두고 부부를 죽이는 하나님도 그렇다. 너무 하신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과연 너무하신 것인가? 사건이 왜 일어나게 되었나? 사건의 배후에 누가 있나? 사건을 통해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본문의 사건을 이해하는데 몇 가지 키 단어가 있다.

    먼저 큰 두려움(great fear)이다.

    본문을 읽고 우리가 느끼는 감정과 달리 당시 현장에 있던 교인들이 보인 반응은 큰 두려움이다.

    5: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려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아내 삽비라가 3시간 후에 죽었을 때 보인 반응 역시 큰 두려움이다.

    5: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하나님, 너무 하신다가 아니라 하나님을 크게 두려워했다. 초대 교회에는 큰 은혜와 큰 권능/능력이 있었다.

    4: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성령 충만의 결과다. 그런데 또 하나 큰 두려움이 있었다. 큰 두려움을 가지게 된 계기가 오늘 사건이다. 교회는 성령 충만하여 큰 능력과 큰 은혜를 회복해야 한다.

    예수의 이름으로 기적이 일어나고, 문제가 떠나고 코로나가 사라지고, 귀신이 떠나는 역사와 은혜다.

    한편 하나님을 크게 두려워해야 한다. 인자하고, 사랑하고, 화내지 않는 자상한 할아버지 이미지의 하나님만 알고 있으면 안된다.

    손주를 너무 귀여워하면 할아버지 수염이 남아나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다. 손주를 너무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있다. 수염도 잡아당기고, 등에 올라타고 함부로 대한다.

    하지만 손주가 너무 귀여워 꼬옥 껴안고 말한다. “아이고 내 새끼손주로 할아버지를 껴안고 대꾸한다. “아이고, 내 새끼어느 날 할아버지 친구가 오셨다. 손주가 할아버지에게 하는 말을 듣고 너무 한다 싶어 한 마디 한다. “할아버지한테 새끼라고 하면 안 돼, 알겠지손주가 하는 말, “이 새끼는 누구냐성도가 버릇없는 손주처럼 되면 안된다. 하나님을 경외하라. 하나님을 크게 두려워하라.(계속)

     

     

    김민재 / 2020.07.01 15: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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