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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초점) 군산~제주 하늘길 다시 열렸다

    채명룡 ml7614@naver.com

    • 2020.10.16 10:29:55

    (뉴스초점) 군산~제주 하늘길 다시 열렸다

    이스타·대한항공 운항 중단 6개월

    제주항공과 진에어 하루 4편 운항

    증편 운항으로 소비자 선택 폭 커져

     

    전북도민들의 갈증을 불어 일으켰던 제주도 하늘길이 6개월만에 다시 열렸다. 제주항공과 진에어가 8일부터 군산~제주노선에 B737-800 항공기를 투입 운항을 시작했다.

    두 항공사가 군산공항~제주공항에 오전과 오후 각각 2편씩 하루 4편을 부정기 운항한 후 오는 25일부터 정기편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북과 충남·대전권의 관광객들이 시간에 관계없이 제주도에 갈 수 있게 되었다.

    제주항공의 경우 군산 발 제주 행은 오전 1110분과 오후 6시에 출발하여 1210분과 오후7시에 도착하며, 제주 발 군산 행은 오전 930분과 오후 1620분에 출발하여 1030분과 오후 520분에 도착한다.

    진에어는 오전 1035분과 오후 525분에 출발해 제주공항에 각각 오전 1130분과 오후 625분에 도착하고, 제주에서는 오전 905, 오후 345분 출발하여 오전 955분과 오후 44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항공사를 달리하는 불편과 비싼 편도 요금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빡빡하게 하루일정을 소화할 수도 있다.

    군산공항에서 1035분 진에어를 타고 1130분에 제주에 도착하여 5시간 정도 업무를 보거나 관광을 하고 오후 420분 제주항공편으로 돌아올 수도 있다.

    군산~제주 항공편 요금은 요일별로 약간씩 다르며 예매하는 업체에 따라 2만원대~6만원대까지 다양하다.

    군산과 제주 모두 오전 출발의 경우 가격이 싼 편이며 오후 늦은 편의 경우 가격이 높다. 다만 할인권 행사가 자주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할 경우 항공료를 절감할 수 있다.

    예전 이스타항공과 대한항공이 하루 3회 운항하던 때와 비교해보면 이용 시간이 다양해 졌다. 이스타는 오전 1055분과 오후555분 군산 출발 1150분과 오후 645분 제주에 도착하였다. 또 오전 910분과 오후422분 제주 출발, 오전 1020분과 오후 515분 군산에 도착했다. 예전 대한항공도 제주 오전 출발, 군산 오후 출발 등 운항 시간이 제한적이었다,

    제주항공은 취항기념 특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탑승일을 기준으로 신규 취항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편도항공권을 총액운임(소비자가 실제 지불하는 운임) 기준으로 9900원부터 판매하며, 항공운임(왕복기준)에 따른 최대 5000원의 할인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채명룡 / 2020.10.16 10: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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