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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초점) 군산공항, 민·군 겸용 국제공항 육성 주장

    채명룡 ml7614@naver.com

    • 2021.08.11 17:14:49

    (뉴스초점) 군산공항, 민·군 겸용 국제공항 육성 주장

    조감도

    새만금신공항, 군산공항 코 앞에 건설

    미군 관제구역 포함, 민간 주도운영 불가능

    청주·김해·대구, ·군 겸용 국제공항 운영 중

     

    실현 가능성이 낮은 새만금 신공항에 정치·행정력을 낭비하지 말고 즉각 사용할 수 있고, 개발 여건에서 앞선 군산공항을 집중 육성하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9새만금해수유통 추진 공동행동(상임대표 조준호 외)은 보도 자료를 통해 정부와 전북도는 군산공항 활성화와 국제선 취항을 위해 먼저 노력하고, 이후 새만금 신공항의 필요성을 검토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현재의 군산공항이 민·군 겸용공항이라 국제선이 취항이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항공수요가 없기 때문에 국제선이 취항하지 않는 것이라면서, “신공항에 중복투자하는 것보다는 현재의 군산공항을 활성화하는 방안이 최선의 대안임을 제안했다.

    이 단체는 전북도와 국토부는 군산공항이 미군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공항의 활성화에 한계가 있다고 주장 하지만, “우리나라 15개 공항 중 8개 공항이 민·군 겸용공항이며, 청주공항과 김해공항, 대구공항은 민·군 겸용공항이자 국제공항으로 운영 중이라고 반박했다.

    특히 새만금 신공항이 들어설 예정지는 군산공항 활주로에서 불과 1.3떨어져 있어서 미군의 관제구역에 포함되기 때문에 미군의 통제를 받을 수밖에 없으며, 자주적인 민간 공항 여건이 취약하다는 것이다.

    전북도가 지난 5일 보도자료를 통하여 국토부가 3,200m 활주로를 확정한 것처럼 공항개발계획을 발표했는데, 이는 국토부의 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전혀 포함되지 않은 내용으로 전북도민을 현혹하고 여론을 왜곡하기 위한 명백한 거짓이라고 했다.

    이들은 군산공항의 활주로는 2,745미터로 계획중인 새만금신공항 활주로 2,500미터 보다도 길다.”고 기존 군산공항의 경쟁력 우위를 주장했다.

    더불어 갯벌을 파괴하면서 신공항을 추진하는 것은 시대착오이며, 현재의 군산공항 바로 옆에 추가로 공항을 건설하는 것은 독립적인 민간공항 운영의 실효성도 없고, 지역 균형발전에 어긋나는 중복투자라고 비판했다.

    한편 국토부의 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는 체계적인 공항개발과 운영을 위해 중추공항, 거점공항, 일반공항으로 기능과 역할을 구분, 새만금 신공항은 거점공항으로 군산공항은 일반공항으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채명룡 / 2021.08.11 17: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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