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 UPDATE. 2026-04-29 15:47:57 (수)

콘텐츠

  • 2025삼양이노켐
  • 고려건설(주)
  • 유한회사 서우파이프
  • 현대중공업
  • (주)도담이앤씨
  • (주)해락
  • 주식회사정강
  • 서광수출포장
  • 새군산소식

    (톡톡군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산대회

    최승호 gsport11@naver.com

    • 2026.04.29 15:47:40

    (톡톡군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산대회

    김성수 회장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김성수 회장. 이하 연맹)425일 경상남도 고성군 금봉산 및 당항포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산대회에서 영광의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뤄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산대회는 생활체육 등산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국민 건강 증진, 지역·계층 간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또한 전국 규모 종합대회 참가를 통해 생활체육 선수 개개인의 명예와 성취감을 고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체육회, ()대한산악연맹이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고성군이 후원했다. 전국 13개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단 약 600여 명이 참가해 각 도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일반부(남녀 50세 이하, 남녀 60세 이하, 남녀 70세 이하, 남녀 71세 이상, 혼성 70세 이하, 혼성 71세 이상)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대회 코스를 이동하며 각 포스트를 통과하는 방식으로 경기에 임했다. 각 구간에서는 등산 상식, 장비 점검, 이론 평가, 질문 및 행동, 복장, 팀워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규정 시간 내 완주한 팀을 기준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연맹은 대회 결과 10개 종목에서 남·(일반부 50세 이하) 1, 남녀(일반부 71세 이상) 1위 등 17, 22팀 등 총 9개의 트로피와 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종합우승 전북산악연맹발표에 대회장은 환호성과 축하의 박수 소리로 가득 찼다. 종합 준우승은 대구산악연맹, 종합 3위는 경남산악연맹이 각각 차지했다.

    김성수 회장은 대회 직후 선수단과 임원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생활체육 전국대회 종합우승은 산악인뿐만 아니라 전북도민에게도 큰 자긍심을 갖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 다시 한번 축하하고 감사합니다.”라고 감동의 소감을 밝혔다. 연맹은 이번 대회에 10개 팀 71명 선수단과 임원진 등 총 80여 명이 참가했다. 다른 시도 연맹에 비해 결코 적지 않은 규모였다. 연맹은 대회 3개월 전부터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김성수 회장을 중심으로 연맹 이사진이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단 구성부터 교육, 사전 현지답사, 리허설 개최 등을 차질 없이 준비했다.

    대회 현장을 총괄 지휘한 조창신 연맹 전무이사와 조현희 이사는 준비한 만큼 결과가 좋아 보람이 너무 크다. 무엇보다 선수단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종합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른 시도 대표 선수단이 우리를 인정하고 축하하는 모습이 더 인상적이었다. 축하와 함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감동의 순간을 함께 했다. 그동안 연맹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산대회에서 전국 종합우승을 5회 차지한 바 있다.

    연맹은 이날 등산을 마치고 당항포관광지에 마련된 대회본부에 입장할 때 사전 준비한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2026 월드클라이밍 파라시리즈 및 아시안컵 개최4개의 대형 배너를 들고 입장했다.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과 하반기에 치러질 국제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홍보 퍼포먼스를 선보여 참가자들과 대회 운영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성수 회장은 전북산악연맹이 추진하는 국제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 그리고 연맹의 위상과 스포츠 도시이미지를 알리는 데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향후 연맹의 주요 현안에 산악인들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장대하게 펼쳐질 ‘2026 월드클라이밍 파라시리즈 및 아시안컵의 성공적 개최를 기대한다. /최승호 기자

     

    최승호 / 2026.04.29 15:47:40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