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는 19일(화) 미룡저수지(은파호수공원)에서 재난대응능력향상을 위한‘재해대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EAP)’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지성 집중호우, 지진 등 자연재해로 농업기반시설이 손실되었을 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훈련에는 한국농어촌공사군산지사, 군산시건설과, 군산소방서 등 50여명이 참여 지진으로 인한 미룡저수지 제방 일부 균열 가상상황을 부여 비상대처계획(EAP) 에 따른 유관계기관 합동 응급복구 및 항구복구 등 비상대처상황을 시연하였다.
서기수 군산지사장은 철저한 시설물 사전점검과 비상대처훈련을 통하여 만일의 재난상황에 철저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여 안전영농과 시민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군산신문 / 2026.05.20 10:3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