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앵커사업단이 지난 7일 군산2국가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봄, 꽃같은 청춘! 퇴근 후 힐링 페스티벌’에 참여해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문화공연과 건강·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에게 퇴근 후 문화공연과 여가·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단지 내 문화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호원대 앵커사업단의 K-컬처퍼포먼스사업단, H-산업보건헬스사업단, H-성인학습지원사업단이 참여해 대학이 보유한 문화예술·보건의료·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각 사업단은 문화공연과 건강관리, 성인학습 정보를 함께 제공하며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하는 데 힘을 보탰다.
K-컬처퍼포먼스사업단은 K-POP 공연을 선보이며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으며, H-산업보건헬스사업단은 건강부스를 운영해 근골격계 및 심뇌혈관계 건강관리 등 산업체 근로자에게 필요한 건강정보를 안내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H-성인학습지원사업단은 성인학습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 등을 소개하며 대학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정보를 제공했다.
새군산신문 / 2026.10.08 22:47: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