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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돋보기) 전북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 출범

김혜진 kimhyejin0324@hanmail.net

  • 2020.05.26 09:51:06

(현장 돋보기) 전북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 출범

25일 제1대 서영미 회장 및 임원 취임

지역내 육아지원 위한 거점 기관으로 한 발짝

 

한국의 초저출산 현상은 인구정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문화와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아이에 대한 사랑의 무게는 경중을 따질 수 없겠지만 많은 부모들이 육아의 고충과, ‘현실육아독박육아속 행복한 육아를 갈망하고, 해답을 고민하고 있다.

아이 키우는 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와 부모 모두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한 단체가 출범돼 화제다.

전북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이하 전북시군구협의회)가 지난 25일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협의회 고문, 회장 및 임원, 전북시군구센터 직원, 유관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보육정책 및 육아지원 사업 발전을 위한 전북시군구협의회가 전국 광역시도 최초로 발을 내딛는 뜻 깊은 날이다.

행사는 1부 출범식과 더불어 지역사회 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고자 보육 유공 표창 수여 2부 제1회 정기총회 3부 직원 역량강화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북시군구협의회 회장은 서영미 센터장(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호원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교수)이 선출되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보육법> 7조에 의거, 지역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어린이집 지원 및 가정양육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 제공 기관이다.

현재 전국에 120여개 센터가 설치되었으며, 시군구 센터는 100여개로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과 보육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군산시가 설치지원하여 호남권 시 센터 1호로 20148월 개관하여 올해로 여섯 해를 맞이했다.

협의회 서영미 회장은 앞으로 전북시군구협의회가 보육정책 및 육아지원 사업 발전에 초석이 되고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아낌없는 성원과 애정을 표해주신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협의회를 통해 사회적으로 가치있고 의미있는 보육의 발자취를 남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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