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 UPDATE. 2026-05-28 16:24:49 (목)

콘텐츠

  • 장병훈 후보
  • 송미숙 후보
  • 김효주 후보
  • 임동준 후보
  • 김재준 후보
  • 나기학 후보
  • 서은식 후보
  • 이주현 후보
  • 윤신애 후보
  • 서동수 후보
  • 김영란 후보
  • 서동완 후보
  • 안   근 후보
  • 오승철 후보
  • 6·3지방선거

    안근 도의원 군산 2선거구 후보, , 김관영 후보와 함께 군산과 전북을 지키겠다.

    채명룡 ml7614@naver.com

    • 2026.05.28 16:24:49

    안근 도의원 군산 2선거구 후보, , 김관영 후보와 함께 군산과 전북을 지키겠다.

    - 김관영 도지사 후보와 함께 선거 캠페인 시작, 현수막 교체도 함께

    - 민주당의 오만한 정치에 분노한 군산 민심을 천명으로 받들겠다.

     

    안근 도의원 후보(군산시 제2선거구)가 민주당의 오만한 정치를 종식시키라는 군산의 민심을 천명으로 받들어, 군산의 아들 무소속 김관영 도지사 후보와 함께 반드시 전북과 군산을 지켜내겠다고 선언했다.

     안 후보는 개인의 욕심을 민심보다 우선하는 민주당의 오만한 정치가 군산시민과 전북도민을 무시하고 조롱했다. 대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전북과 군산은 중앙정부와 당당히 협상하고, 정책을 추진할 능력 있는 도지사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줄 세우기에 급급한 민주당 집행부의 사욕으로 불공정 경선을 통해 무능력한 도지사 후보를 공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라고 강하게 규탄했다.

    또한, “민주당의 오만을 심판하기 위해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도지사가 될 수 있도록 군산시민의 결집과 막힘없는 도정 추진을 위해 저 안근을 도의회에 보내 달라.”라고 호소했다.

    그는 민주당 일당으로만 구성된 도의회는 민심이 아니라 당심이 우선될 수밖에 없다. 개혁의 깃발을 높이 들고 있는 조국혁신당 안근을 도의회에 보내주셔야만 민주당의 오만한 독재를 저지하고, 김관영 도지사를 도와 도민이 원하는 도정을 펼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관영 후보를 돕기 위해 자신의 홍보 현수막을 김 후보 지지 호소 현수막으로 교체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는 안근 후보의 결단에 많은 군산시민이 관심과 응원으로 지지를 표하고 있다.

     한편 군산시 도의원 제2선거구는 동군산권 지역인 조촌, 구암 등 신도심과 대야, 임피, 서수, 나포, 개정, 성산 등 농촌 지역이 포함된 복합지역 선거구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후보 간 첨예한 승부가 펼쳐져 군산시 지방의회 선거 접전 지역으로 거론되고 있다.

     

    채명룡 / 2026.05.28 16:24:49


  • 군산시의회(05.14~05.27)

  •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