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개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채운석·공공위원장 황은호)가 개정면 신규 착한가게 히타치코리아(대표 오기철)에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ㆍ착한가정 캠페인은 지역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자발적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나눔 캠페인이다.
가입자의 기부금은 개정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며, 가입자에게는 기부금 영수증 발행 및 법정기부 세제 혜택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가 제공된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히타치코리아는 군산시 개정면에 소재한 굴삭기 임대 및 렌탈 기업이다. 오기철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황은호 개정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군산신문 / 2026.04.14 09:5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