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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제의 인물) 2년만에 돌아온 이주희 군산지역 부총재

    채명룡 ml7614@naver.com

    • 2026.07.14 12:18:30

    (화제의 인물) 2년만에 돌아온 이주희 군산지역 부총재

    국제라이온스 365C 전북지구 군산지역 라이온스

    "도약하는 군산, 하나되는 라이온"이라는 슬로건

     

    군산지역이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라이온 회원 모두가, 하나의 마음으로 뭉치는 것이 그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2년 전 제46대 군산 지역 부총재로써 봉사했던 이주희 회장이 49대 부총재 역을 맡았다. 1년의 임기를 지켜오는 라이온스협회로써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지난 11일 오전 11시 군산라마다호텔 2층 갈라홀에서 열린 부총재 이·취임식장은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참석한 강수형 365C 전북지구 강총재를 비롯한 라이온 임원들의 열렬한 지지와 성원을 받았다. 강미경 라이온이 1,000만원을 기금을 전달하며 축하했다.

    이주희 신임 부총재는 선배 라이온 여러분께서 쌓아 오신 봉사와 헌신의 역사 위에서 세 가지를 실천 목표로 삼고자 한다라고 봉사의 방향을 말했다.

    첫째, "소통과 협력" 입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클럽과 클럽 사이의 벽을 허물어 진정한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했다.

    둘째, "군산지역 라이온 활성화"라고 했다. 침체된 클럽이 있다면 함께 손을 잡고 일으켜 세우고, 신입 회원 영입과, 봉사 활동 확대를 통해, 지역 라이온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라는 다짐을 했다.

    셋째, "전 회원이 같은 마음, 하나된 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이며, 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이 있더라도 "군산지역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 앞에서는,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라고 다짐했다.

    신임 이주희 부총재는 임기 동안 겸손한 자세로 회원 여러분과 소통하며, 군산지역 라이온이 지구 내에서 가장 활기차고, 봉사 정신이 넘치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채명룡 기자

     

    채명룡 / 2026.07.14 12: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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