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까지 시청·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 가능
군산시가 9월 22일까지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신규등록,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총 1,023필지에 대한 1㎡당 토지 가격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은 군산시청 토지정보과,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www.realtyprice.kr) 접속을 통해 가능하다.
접수된 의견은 토지 특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재확인한 후 감정평가사 검증과 군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된다. 결과는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되며, 10월 29일에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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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부과의 기준이자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자료”라며, “기간 내에 지가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이견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새군산신문 / 2026.09.01 12:4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