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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초점) 7년 헛바퀴, 산북동~유원아파트 도로 개설

김혜진

  • 2019.10.16 17:06:59

(뉴스 초점) 7년 헛바퀴, 산북동~유원아파트 도로 개설

- 공항로 기반시설 정비

- 산북중~리츠프라자호텔 도로개설

- 국비와 시비(5050), 국비 175억 원 확보

 

군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국비 175억원을 확보하고 7년 동안 예산 부족으로 손대지 못했던 산북중~리츠프라자 호텔을 연결하는 도로 개설사업을 착수한다.

군산시는 행정안전부 주한미군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군산 공항로 기반시설 설치 및 정비 및 산북중학교~리츠프라자호텔 도로개설사업 등 175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산북중~리츠프라자호텔 도로개설은 산단근로자 출퇴근 교통불편 해소와 도심지 도로 접근성 향상 및 도시순환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추진, 201612월에 완료됐어야 했던 사업.

총연장 1km·15~23m의 도로(터널 1개소 포함)를 개설하는 것으로 25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었지만 전액 시 예산으로 추진하다보니 재원 조달이 어려워 언제 완공될 지 불투명 했다.

하지만 국비와 시비 비율이 5050으로 바뀌면서 국비를 확보하였고, 총사업비 250억원을 들여 내년에 착수해 2022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 소룡동에서 옥서면 미군비행장 일원까지 총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도로정비, 도시가스 매설 등 가로환경 및 기반시설 정비하는 공항로 기반시설 설치 및 정비사업 또한 2022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미군 비행장의 소음, 분진, 등 피해로 인해 소외된 옥서면 주민들에게 기반시설을 정비, 정주여건을 개선하려는 목적이다.

기존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 발전종합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 요구해 지난 4월 행정안전부에 변경()을 신청하고, 국회,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을 수차례 방문하고 협의해 2건의 신규사업이 선정됐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번 신규사업 선정은 우리시 재정부담을 덜어주고 생산유발효과 및 고용유발효과 등을 발생시켜 군산지역 경제 활성화에 가져오는 파급효과는 매우 크다, “또한 해당사업이 완료되면 그 간 주한미군 주둔으로 개발에 소외되었던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많이 해소되고 정주여건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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