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료원은 병원내 환자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더욱 안전한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일환으로 원내 부서별 환자안전지킴이 24명을 선정하여 7월 2일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영진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환자안전지킴이 등 총 50여명이 참석하였다.
환자안전지킴이들은 환자안전킴이 서약 및 선언문을 선포하고, 환자안전관리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요소들을 발견하고, 이를 개선하여 안전한 병원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기로 다짐하였다./채명룡 기자
채명룡 / 2018.07.04 10: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