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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 촉구 건의

새군산신문 newgunsanews@naver.com

  • 2020.12.04 11:43:54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 촉구 건의

서동수 의원

 

군산시의회는 지난 4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 서동수 의원이 제안한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연장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대통령, 국무총리, 국회의장, 고용노동부장관, 전라북도지사 등 관계기관에 송부했다.

건의문을 제안한 서 의원은 군산시는 2017년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2018년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주력 산업인 자동차, 조선 산업의 붕괴 후 공용위지지역으로 지정되었지만, 코로나19와 함께 올 4OCI 군산공장 452, 이스타포트 288, 10월에는 타타대우 110여명의 구조조정이 시행되어 제2의 고용위기라는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 의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고용률은 53%로 전국 평균 60.4%에 못 미치며, 전국 166개 시군 중 163위로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청년고용률은 전국 41.7% 대비 거의 절반수준인 26.2%로 심각한 상황일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기업은 물론 소상공인까지 위협하는 직격탄이 올해 2분기 소규모점포 공실률이 전국 평균의 4배를 넘는 27.6%에 이르는 등 지역경제는 파탄지경에 이르렀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산시는 신재생 에너지사업과 전기차 클러스터 구축 등 전략적인 대응으로 전력투구를 다하고 있으나, 본격적인 고용창출까지는 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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