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옥산면(면장 나은주)은 8월 25일 지역 내 떡집 풍년보리원(대표 최문자)을 방문하여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한 업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풍년보리원은 모싯잎송편, 가래떡, 보리빵떡 등 다양한 떡을 전통의 맛으로 만들며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떡집이다.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할 예정이다.
최문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옥산면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으로 ‘착한가게’ 나눔에 동참해 주신 최문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새군산신문 / 2026.08.25 15:5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