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는 지난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산 지역사회복지시설 ‘모세스영아권’등 2개 기관을 방문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군산지사는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영유아와 어른신들이 명절을 따듯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고자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또한, 기관 대표자들과 기관소개, 운영상 애로점과 기관 간의 협조할 수 있는 사항들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서기수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장은“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올 한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발굴․실천하여 공기업으로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군산신문 / 2026.02.19 09:23:56

